자유게시판

2026.02.22 11:11

공지사항

동해 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
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바람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
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.
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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